공인 번역 실무 가이드
제출 전에 알아두면 반려를 줄이는 실무 지식
외국어번역행정사가 실무에서 직접 겪는 질문들을 정리했습니다. 제도 안내부터 규제 문서 체크리스트까지.
공인번역 안내3편
번역확인증명서·공증·아포스티유 제도와 공인 번역의 기본
법원·소송·증거번역2편
법원 제출 외국어 증거·판결문·소송 문서의 번역 요건
기업문서·정부사업7편
계약서·법인 서류와 수출바우처 등 정부지원사업 증빙 번역
수출바우처로 번역 비용 지원받는 법 — 통번역 서비스 활용 가이드
번역이 지원 대상인 줄 모르고 자비로 처리하는 기업이 많습니다.
해외규격인증 지원사업과 서류 번역 — CE·FDA 인증 준비에서 번역이 필요한 지점
지원 항목 표에 잘 드러나지 않는 관문이 번역입니다.
해외 투자를 받았다면 — 외국인투자신고와 서류 번역·아포스티유 요건
해외에서 발행된 서류는 그대로 낼 수 없습니다.
정부지원사업 신청서의 해외 실적 증빙 — 수출 계약서·해외 인증서 번역
심사위원은 한국어로 읽을 수 있는 서류를 원합니다.
해외 VC 투자계약서(SAFE·SHA), 국내 기관에 낼 때의 번역 준비
영문 투자계약서, 국내 기관에 제출할 일이 생각보다 자주 생깁니다.
영문 계약서 번역 실무 — 정의 조항부터 서명란까지
계약서 번역의 사고는 문장이 아니라 '용어의 흔들림'에서 납니다.
법인 서류 영문 번역 — 등기부·정관·주주명부, 해외 거래 실사 대비
실사 요청 목록이 오면, 법인 서류는 대부분 번역 대상입니다.
의료기기·제약·규제 번역7편
식약처·FDA·CE 제출 문서 — RA 실무 관점의 번역 체크리스트
시험성적서 번역 검산 — 단위 하나가 성적서 전체를 무너뜨린다
성적서에 필요한 건 '잘 쓴 번역'이 아니라 '검산된 번역'입니다.
CE MDR 기술문서 번역 — 심사원이 실제로 보는 것
같은 문장은 어디서든 같은 번역이어야 합니다.
식약처 허가증을 영문으로 — 해외 바이어가 요구할 때 준비 순서
발급받을 서류와 번역할 서류를 먼저 구분하세요.
의료기기 기술문서(STED) 번역에서 자주 틀리는 용어 7가지
용어 하나가 틀리면 기기가 아니라 서류가 심사를 받게 됩니다.
임상시험 동의서(ICF) 번역, 왜 아무나 하면 안 되는가
정확성보다 어려운 것이 '이해 가능성'입니다.
식약처(MFDS) 제출 문서 영문 번역 체크리스트 — 자주 나오는 오류 7가지
규제 번역의 기준은 '자연스러움'이 아니라 '전례와 정합성'입니다.
FDA 510(k) 제출 서류 번역, RA 실무자가 반드시 확인하는 5가지
내용은 맞는데 '용어'가 다르면 보완 요청이 옵니다.
비자·이민·유학 서류10편
비자·이민·유학·가족관계 서류의 준비와 공인 번역
출입국의 '공증된 번역본'은 공증사무실 도장이 아닙니다
안내문의 '공증'이 늘 공증인의 인증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이혼판결문 번역 — 해외 재혼·이민 제출 준비 총정리
법원 판결문은 영문으로 발급되지 않습니다.
해외 취업 비자, 경력증명서는 이렇게 준비하세요
"재직했음" 한 줄짜리 증명서는 심사에서 힘을 쓰지 못합니다.
의사 해외 연수 서류 번역 준비 — 경력·수련증명서부터 추천서까지
지원 마감은 다가오는데, 병원 서류는 국문뿐일 때.
해외 의사면허·취업 등록 서류 번역 — 국가별 요구 수준 확인법
같은 면허증도 등록기관마다 요구하는 인증이 다릅니다.
유학 서류 번역 체크리스트 — 합격 후 2주 안에 끝내는 법
종류는 정해져 있습니다 — 순서만 알면 2주면 충분합니다.
졸업증명서·재학증명서 영어로 준비하기 — 영문 발급과 공인 번역, 뭐가 필요한가요?
학교 영문 발급으로 끝나는 경우와, 공인 번역이 필요한 경우를 구분하세요.
기본증명서·가족관계증명서 영문 번역 — 비자·이민 제출, 이렇게 준비하세요
출생증명서 대신 내는 서류 — '상세본'으로 떼는 것이 첫 단추입니다.
귀화 신청 서류 번역, 이렇게 준비하세요 — 학력·경력 증빙·출생증명서 요건 정리
법무부 제출 번역은 '누가 번역했는가'가 중요합니다.
해외 학위·성적증명서, 한국 제출용 번역 가이드
학위명 한 단어의 번역이 인정 여부를 가를 수 있습니다.
행정민원·기관별 요건5편
출생·혼인 신고, 건강보험, 대사관 등 기관별 제출 요건 정리
번역확인증명서가 통하는 곳과 통하지 않는 곳 — 기관별 요건 정리
답은 서류가 아니라 받는 곳에 있습니다.
외국인·재외국민 건강보험 서류 번역 — 고시가 인정한 두 가지 방법
고시가 두 가지 방법을 나란히 적어 두었습니다.
해외에서 태어난 아이, 한국 출생신고 — 외국 출생증명서 번역부터 순서대로
순서를 몰라 서류를 두세 번 다시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제결혼 혼인신고, 외국 서류 번역 때문에 막히는 지점 정리
아포스티유가 먼저, 번역이 그다음입니다.
대사관 제출용 위임장·증명서 번역, 준비물과 절차 총정리
"뭘 준비해야 하나요?" — 이 글 하나로 정리됩니다.